创造万物前,尘土根源前,天地混成时,其先已存在,可为天下母。吾不知其名,强字之曰道。道成肉身来,居于人世间,乃是生命道,非供选择事,日日听仰望,门前等候者,那人便有福。 만물이 창조되기 전진토의 근원이 생기기 전천지가 혼돈할 때그 전에 이미 계셨으니천하의 어머니가 되시는 분이라그 이름을 알지 못하나굳이 이르자면 말씀이라 한다 말씀이 육신으로 오셔서사람 가운데 거하시니이는 생명의 길이요선택의 문제가 아니라날마다 듣고 바라며문 앞에서 기다리는 자그 사람은 복이 있도다 ▶ 도덕경 25장의 “혼돈 속에서 만물이 생겼으니, 하늘과 땅보다 먼저 생겼다, 가히 천하의 어머니인데 나는 그 이름을 알지 못하고 굳이 말하자면 도라 한다(有物混成 先天地生 可以为天地母 吾不知其名,强字之曰道)”는 마치 잠언 8장과 요한복음 1장의 내용을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