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诸路俱绝时(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主道大兴旺,银龛起大乱。命望似都绝,顺帆何浪翻?岂知神做法?暗启罗马路,弱者道之用,我软乃更强。 주의 말씀이 크게 왕성하니은장색들이 큰 소란을 일으키고살 소망조차 끊어진 것 같았네순풍에 돛 달면 어째서 파도가 뒤집는가하나님의 일하시는 방식을 어찌 알랴내가 알지 못하는 새, 로마로 가는 길이 열리었네약함은 진리의 쓰임이니내가 약한 그때 오히려 강해짐이라▶ 弱者道之用는 도덕경 40장의 문장이다. 바울은 자기가 약한 것을 기뻐한다고 하였다.諸路俱絕時主道大興旺,銀龕起大亂。命望似都絕,順帆何浪翻?豈知神做法?暗啟羅馬路。弱者道之用,我軟乃更強。2026.7.10(금) 행 19:21~31, 고후 12:10

不要闭口(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为道迫切证基督,抗拒毁谤愈加深。久忍积愤终爆发,抖衣而言我无干。无所不在乃是道,入舍恰巧近会堂?甚至堂长接受主。夜间神说异象中,不要闭口只管讲。 말씀에 붙잡혀 그리스도를 증언하니대적하고 비방하는 것이 더욱더 심해졌네참다 참다 쌓였던 분통이 터져옷을 털며 나는 너희와 상관없다 하였네없는 곳이 없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도공교롭게 회당 옆집에 들어가 머물게 되더니심지어 회당장까지 주님을 영접하였네밤에 환상 가운데 말씀하시네너는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장자, 지북유(知北游)에 동곽자(东郭子)와 장자 사이에 “도는 대체 어디 있는가? (所谓道恶乎在?)” “없는 곳이 없다. (无所不在)”라는 대화가 있다.不要閉口為道迫切證基督,抗拒毀謗愈加深。久忍積憤終爆發,抖衣而言我無干。無所不在乃是道,入舍恰巧近會堂,甚至堂長接受主。夜間神說異象中,不要..

感遇其二(운명 감회 제2수)

幽人归独卧,滞虑洗孤清。持此谢高鸟,因之传远情。日夕怀空意,人谁感至精。飞沈理自隔,何所慰吾诚。 은자가 홀로 지내는 곳으로 돌아와쌓인 염려를 씻고 청결함을 얻었네이로써 높이 나는 새에게 감사하리니저가 아득한 심정을 전해 줌이라낮마다 밤마다 온전히 비운 마음누가 이 지극한 정성을 알아줄까공중의 것과 물 속의 것은 이치가 다르니어떻게 나의 품은 뜻을 달랠 수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