祈祷久候日,一眼便认出,欣然抱孩子。
万民前所备,和光而同尘。
照外邦之光,耀选民之荣,
黑暗中见光,辉死荫之人。
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린 끝에
한눈에 알아보고
기쁨에 겨워 아기를 안았네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라
빛으로 오셔서 낮은 이들과 함께하시네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선택된 백성들의 영광이니
흑암 중의 사람들이 빛을 보게 되며
사망의 그늘에 있는 이들을 비추리라
▶ 빛으로 오셔서 차별 없이 비추시는 예수의 존재를 도덕경 56장의 “빛을 부드럽게 하고 티끌과 함께하는 것이 오묘하게 동화되는 것이다(和其光同其尘 是谓玄同)”로 요약해 보았다. 和光을 “빛을 감춘다” 즉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로 해석하지만 여기서는 “함께 한다”는 의미에 주목하였다.
和光同塵
祈禱久候日,一眼便認出,欣然抱孩子。
萬民前所備,和光而同塵,
照外邦之光,耀選民之榮,
黑暗中見光,輝死蔭之人。
2025.12.27(토) 눅 2: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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