该撒命令行户籍,征税施权原目的,弥迦预言在其程。
王星初动数年前,博士早备赴长途,夫妇隐秘转公事。
皇命一出扰生计,未料之事忽然惊,
人之所恶反为动,感恩小事在日常,珍惜今日尽忠诚。
가이사가 천하의 호적을 명령함은
세금을 거두고 통치를 쉽게 하려 함이었는데
오히려 미가의 예언을 이루는 과정이 되었네
몇 년 전부터 왕의 별이 움직이기 시작하자
박사들은 먼 여행길을 서둘러 준비하였고
부부의 은밀한 일이 세상 모두의 일이 되었네
황제의 명령으로 생활이 번거로워지고
예기치 않을 일로 놀라기도 하였으나
사람의 싫어하는 것으로 일하기도 하시니
삶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에 감사하고
오늘을 소중히 하며 맡겨진 것에 충성해야 하리
▶ 도덕경 42장의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을 왕과 제후는 자신의 칭호로 삼는다(人之所恶 而王公以为称)“를 변형하여 마태복음 2:1~12의 사건에 대입해 보았다.
主意之成就
該撒命令行戶籍,徵稅施權原目的,彌迦預言在其程。
王星初動數年前,博士早備赴長途,夫婦隱祕轉公事。
皇命一出擾生計,未料之事忽然驚,
人之所惡反為動,感恩小事在日常,珍惜今日盡忠誠。
2025.12.26(금)
'자작 한시 > 믿음의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家宰之职责(청지기의 직책) (0) | 2025.12.28 |
|---|---|
| 和光同尘(낮은 곳에 빛으로 오심) (0) | 2025.12.27 |
| 使渐长至得救者(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는 것) (0) | 2025.12.25 |
| 圣诞之成(성탄의 이루어짐) (0) | 2025.12.23 |
| 圣诞久待(오랫동안 기다리던) (0) | 2025.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