长久渴望久相待,临至太寂人不觉。
存处如旧日常苦,或不相迎或拒之。
道隱無名象無形,無為而化其所存,
乾渴之地花繁盛,行人不迷樂復歌。
오랫동안 간절히 바라고 기다렸는데
오심이 너무 고요하여 사람들이 알지 못하였네
사는 곳도 같은 곳이며 삶은 여전히 고단하여
혹은 영접하지 않고 혹은 거절하였네
진리는 은밀하여 이름도 형체도 없는 것 같으나
이루지 않는 것 같아도 존재 자체를 바꾸어서
메마른 땅에 꽃이 무성하게 피고
길가는 이들이 방황치 않으며 기쁜 노래 부르네
▶ 예수께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모르는 가운데 여물통으로 강림하셨다. 도덕경 41장의 “도는 은밀하여 이름 지을 수 없고 큰 형상은 모양이 없다(道隱無名 大象無形)”를 인용하여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는 중에 세상을 바꾼 그리스도의 탄생을 노래하였다.
聖誕久待
長久渴望久相待,臨至太寂人不覺。
存處如舊日常苦,或不相迎或拒之。
道隱無名象無形,無為而化其所存,
乾渴之地花繁盛,行人不迷樂復歌。
2025.12.22(월) 사 35:
'자작 한시 > 믿음의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使渐长至得救者(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는 것) (0) | 2025.12.25 |
|---|---|
| 圣诞之成(성탄의 이루어짐) (0) | 2025.12.23 |
| 守母之法(네 어머니의 법을 지키면) (1) | 2025.12.20 |
| 希言自然(말을 아껴 온전케 하라) (0) | 2025.12.19 |
| 善摄生者(섭생을 잘하는 사람) (0) | 2025.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