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生入死按定命,人人皆有一死期。
或有乱行於死荫,
贪恋之心以夺命,恋慕美色致家亡。
或有爱世失其魂,
不能灭魂莫须怕,当备死后主审判。
태어나면 정해진 것에 따라 죽게 되어 있으니
모든 사람에겐 죽음의 때가 있네
사망의 그늘에서 마구 몸을 굴리는 인생이 있거니와
이익을 탐하여 자기 생명을 잃는가 하면
미색에 빠져 패가망신하기도 하네
세상을 사랑하여 영혼을 잃어버리는 이도 있거니와
몸은 죽이되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 말고
죽은 뒤 있을 심판을 준비하며 살아야 하리
▶ 노자는 섭생을 건강하며 장수하는 삶으로 사용하였는데 이것을영혼의 범위까지 확장하여 보았다. “태어나서 죽음으로 들어간다(出生入死)는 도덕경 50장의 첫 문장이다.
善摄生者
出生入死按定命,人人皆有一死期。
入生而動於死地,
貪戀之心以奪命,戀慕美色致家亡。
愛世利而失其魂
莫怕殺身不能魂,當備死後主審判。
2025.12.18(목) 히 9:27, 잠 1:18~19, 마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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