起智之欲蛇离间,撒旦诬蔑陷约伯。
眼神手指破人间,邪曲之嘴离远神。
苦甜两水出同泉,舌有权柄定生死,
言者不知慎其言,希言自然谨传言。
지혜의 욕망을 부추겨 뱀은 이간질하였고
무고한 말로 사탄은 욥을 곤경에 빠뜨렸네
눈짓 손가락질은 인간관계를 파괴하고
구부러진 입은 하나님을 떠나게 하네
쓴 물과 단물이 같은 샘에서 나오며
혀에는 삶과 죽음의 권세가 있기도 하니
말하는 자 알지 못한다, 말함에 신중하고
말을 아껴 온전케 된다, 말 전하는 것을 조심해야 하리
▶ 잘못된 말은 큰 화를 부른다. 노자는 도덕경 23장에서 “말을 적게 하여 저절로 이룬다(希言自然)”, 도덕경 56장에서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言者不知)” 라고 하며 많은 말을 경계하였다.
希言自然
起智之欲蛇離間,撒旦誣衊陷約伯。
眼神手指破人間,邪曲之嘴離遠神。
苦甜兩水出同泉,舌有權柄定生死,
言者不知慎其言,希言自然謹傳言。
2025.12.19(금) 잠 6:12~13, 약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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