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事往处皆不许?辗转终至特罗亚,
千里之行始足下,
夜见异象渡海去,此船竟改天下史。
무슨 일로 가는 곳마다 막으시는 걸까?
곳곳을 전전하다 드로아까지 오게 되었네
천 리 길이 이 한 걸음에서 시작되었으니
밤에 환상을 보고 바다를 건넌 것이
세계 역사를 바꾸는 뱃길이 되었네
▶ 제3구는 도덕경 64장의 문장에서 인용하였다.
異象於特羅亞
何事往處皆不許?輾轉終至特羅亞,
千里之行始足下,
夜見異象渡海去,此船竟改天下史。
2026.6.23(화) 행 16:6~10
'자작 한시 > 고전과 묵상(도덕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腻人之恶缘(끈질긴 악연) (0) | 2026.06.17 |
|---|---|
| 关键之角色(결정적 역할) (0) | 2026.06.13 |
| 本质与非本质(본질과 비본질) (0) | 2026.06.11 |
| 审判之标徵(심판의 징조) (0) | 2026.06.08 |
| 在安提阿(안디옥에서 생긴 일) (0) | 2026.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