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传四起人横入,围绕割礼起争端。公议应难离旧规,欲问使徒上耶京。失信执礼乱之首,颈项加轭苦何深,圣灵岂择受割者?得救乃由耶稣恩。 복음이 왕성해지자 끼어드는 사람이 생겨할례를 둘러싸고 치열한 논쟁이 일어났네그들 또한 옛 굴레를 벗기 쉬우랴마는사도들에게 묻고자 하여 예루살렘으로 향하였네믿음을 잃고 예를 고집함은 혼란의 시작목에 맨 멍에가 되어 심히 괴롭게 되니할례받은 자만 골라서 성령이 오셨던가구원은 오직 주 예수의 은혜로 말미암네▶ 제5구는 도덕경 38장의 문장 “의를 잃으니, 예가 있게 된다. 예란 충성과 믿음의 얇음으로 혼란의 원인이다. (失义而后礼,夫礼者忠信之薄而乱之首)”을 응용한 것이다.本質與非本質道傳四起人橫入,圍繞割禮起爭端。公議應難離舊規,欲問使徒上耶京。失信執禮亂之首,頸項加軛苦何深,聖靈豈擇受割者?得救乃由耶穌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