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传四起人横入,围绕割礼起争端。
公议应难离旧规,欲问使徒上耶京。
失信执礼乱之首,颈项加轭苦何深,
圣灵岂择受割者?得救乃由耶稣恩。
복음이 왕성해지자 끼어드는 사람이 생겨
할례를 둘러싸고 치열한 논쟁이 일어났네
그들 또한 옛 굴레를 벗기 쉬우랴마는
사도들에게 묻고자 하여 예루살렘으로 향하였네
믿음을 잃고 예를 고집함은 혼란의 시작
목에 맨 멍에가 되어 심히 괴롭게 되니
할례받은 자만 골라서 성령이 오셨던가
구원은 오직 주 예수의 은혜로 말미암네
▶ 제5구는 도덕경 38장의 문장 “의를 잃으니, 예가 있게 된다. 예란 충성과 믿음의 얇음으로 혼란의 원인이다. (失义而后礼,夫礼者忠信之薄而乱之首)”을 응용한 것이다.
本質與非本質
道傳四起人橫入,圍繞割禮起爭端。
公議應難離舊規,欲問使徒上耶京。
失信執禮亂之首,頸項加軛苦何深,
聖靈豈擇受割者?得救乃由耶穌恩。
2026.6.11(목) 행 1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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