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한시/고전과 묵상(도덕경)

误解之解开(오해를 푸는 길)

charmingryu 2026. 5. 26. 10:36

本亦有所拘,从令同行去,方知神不偏。
何进未割家?及至彼得归,误解由成见。
胸中冤意涌,上善若流水,利物而不争。
赐恩於外邦,谁亦岂拦住?顺次讲解释,
闻后皆默然,感谢悔得生,与神归荣耀。

 

본래 내키는 일도 아니었으나
말씀에 순종하여 같이 갔다가
하나님은 차별이 없으심을 알게 되었네

어째서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갔단 말인가
베드로가 돌아오길 기다린 것은
선입관으로 인한 오해였더라

속에서 억울함 마음이 치솟았으나
지극히 좋은 것은 흐르는 물과 같이
만물을 이롭게 하고 싸우지 않는 것이라

하나님이 이방인에게도 같은 은혜를 주셨는데
누가 이를 막을 수 있단 말인가
차례대로 일어난 일을 설명해 주니
모두 듣고 잠잠하게 되고
회개하고 생명 얻음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었더라

▶ 도덕경 8장의 上善若水水善利萬物而不爭(가장 선한 것은 물과 같다. 물은 선하여 만물을 이롭게 하되 다투지 않는다)”라는 글이 있다. 선한 의도가 자기 열심과 만나면 예기치 않았던 낳을 수 있다. 신앙이 성숙해지면 대처하는 것도 달라지게 된다.


誤解之解開

本亦有所拘,從令同行去,方知神不偏。
何進未割家?及至彼得歸,誤解由成見。
胸中冤意湧,上善若流水,利物而不爭。
賜恩於外邦,誰亦豈攔住?順次講解釋。
聞後皆默然,感謝悔得生,與神歸榮耀。

2026.5.26() 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