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藉人形降临世,牵牛捧花欲献祭,
本与众人同性情,撕裂衣裳苦拦住。
中俄强人梦不死,美统网络效耶稣,
自矜不长企不立,岂忘希律被虫噬?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소를 끌고 화환을 들고 와 제사하려 하였었네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졌음이라
옷을 찢으며 만류하여 겨우 말릴 수 있었네
중국 러시아의 마초는 불사를 논하며 평생 집권을 꿈꾸고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서 예수 흉내를 내는구나
스스로 높이는 자 오래 못 가고 발끝으로는 제대로 서지 못하거늘
헤롯이 벌레 먹어 죽었음을 잊었단 말인가
▶ 제7구는 도덕경 24장의 문장 “企者不立。。。自矜者不长“에서 인용하였다.
審判之標徵
神藉人形降臨世,牽牛捧花欲獻祭。
本與眾人同性情,撕裂衣裳苦攔住。
中俄強人夢不死,美統網絡效耶穌。
自矜不長企不立,豈忘希律被蟲噬?
2026.6.8(월) 행 12:21~23, 1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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