或心被刺时,咬牙且切齿,
或遭冤枉时,祈祷代求恕。
善为士不武,信乃治其情。
效主之所望,临睡方结实,
接收我灵魂,这罪莫归彼。
어떤 이는 마음에 찔리면
이를 갈고
어떤 이는 억울한 일을 당하여
기도하며 그 사람의 용서를 구한다
선한 사람은 싸우려 하지 않으니
믿음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주를 닮고자 하는 바람이
잠들기 전 열매를 맺었으니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 도덕경 68장의 “善为士者不武”는 원래 “훌륭한 장수는 무력을 쓰지 않는다”라는 뜻이나 여기서는 돌로 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였던 스데반의 선한 믿음을 상징하는 문장으로 사용하였다.
祈禱成就之日
或心被刺時,咬牙且切齒。
或遭冤枉時,祈禱代求恕。
善為士不武,信乃治其情。
效主之所望,臨睡方結實,
接收我靈魂,這罪莫歸彼。
2026.5.11(월) 행 7: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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