逼迫众难忍,逃至大马色,
天性热且狠,追三百公里。
途中遇新主,即所迫耶稣。
本乃败道器,神善於用大,
才情虽原样,同器可成道。
박해가 극심하여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무리가 다마스쿠스까지 피난하였네
타고난 성질이 극성스럽고 모질어
삼백 킬로미터 거리를 쫓아갔었네
그 길에서 인생의 새로운 주인을 만났으니
그렇게 박해하던 예수라
원래 복음을 방해하던 그릇이었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크게 쓰고자 하셨으니
재주와 성정은 바뀐 것 없이 그대로였으나
같은 그릇이 진리의 도구로 바뀌게 되었네
▶ 장자 소요유(庄子,逍遥游)에 “큰 것을 쓰는데 서툴다(固拙於用大矣)”라는 글이 있다. 사울이 자기 의를 좇을 때는 그의 열심과 재능이 복음을 방해하는 그릇이었지만 예수님을 만난 뒤에는 세상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큰 그릇이 되었다.
行大馬色之路
逼迫眾難忍,逃至大馬色,
天性熱且狠,追三百公里。
途中遇新主,即所迫耶穌。
本乃敗道器,神善於用大,
才情雖原樣,同器可成道。
2026. 5. 15(금) 행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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