聚集同心切祷告,岂料彼得来门外?
初言罗大狂无据,又谓所见乃天使。
井蛙不可语於海,我亦常怀未悟心,
虽常求神未期成,即成反疑应许真。
같이 모여 한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하였지만
설마하니 베드로가 문 앞에 서 있을 줄이야
처음에는 로데더러 미쳤다 하더니
다음에는 네가 본 것이 그의 천사라 하는구나
개구리에게는 바다의 일을 이야기할 수 없다더니
나 또한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음이 늘 있어서
언제나 구하면서 이루어지길 기대하지 못하고
이루어지면 의심하여 이것이 그러한가 의심하는구나
▶ 개구리가 바다를 이해하지 못함은 장자의 제물론(齐物论)에 있는 비유이다.
眼前之神功
聚集同心切禱告,豈料彼得來門外?
初言羅大狂無據,又謂所見乃天使。
井蛙不可語於海,我亦常懷未悟心。
雖常求神未期成,即成反疑應許真。
2026.5.29(금) 행 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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