入司受评按成绩,觉一落后便见弃。
升后受评亦评人,觉我若让累同仁。
知易行易谁曾言?
无尽竞争心渐躁,日常何处行神意?
人问你神今安在,我知你手未曾停。
何故心中徒忧闷?虽苦虽劳仍望神。
입사하면 바로 성과에 따라 평가받게 되고
뒤떨어지면 도태됨을 깨닫게 된다
승진하면 평가받으면서 동시에 다른 이를 평가하고
내가 양보하는 것이 동료에게 누가 됨을 깨닫는다
알기 쉽고 행하기 쉽다, 누가 말하였나
끝없는 경쟁으로 마음은 갈수록 거칠어지니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할 자리는 어딘가
사람들이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네가 무슨 짓을 하는지 다 알고 있다” 하는구나
어찌하여 네 속에서 낙심하고 괴로워하는가
아프고 힘들어도, 여전히 주를 바라야 하리
▶ 도덕경 70장은 “내 말은 매우 알기 쉽고 매우 행하기 쉽다. (吾言甚易知甚易行)“로 시작한다. 내가 보기엔 노자의 도가 결코 쉽지는 않다.
為職場人鼓勁
入司受評按成績,覺一落後便見棄。
升後受評亦評人,覺我若讓累同仁。
知易行易誰曾言?
無盡競爭心漸躁,日常何處行神意?
人問你神今安在,我知你手未曾停。
何故心中徒憂悶?雖苦雖勞仍望神。
2026.2.26(목) 시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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