岂与罪人同席食?医生为病非壮者。
反不禁食为何事?新郎之友不哀恸。
蜩与学鸠笑鹏飞,何必南冥九万里?
小知虽不及大知,随其成心自师之。
어떻게 죄인들과 같이 먹을 수 있나
의사는 건강한 사람보다 병자에게 필요한 것이다
어째서 당신들은 금식하지 않는가
신랑과 함께 있으면서 탄식하지 않는 법이다
매미와 뱁새가 붕새 나는 것을 비웃어
구태여 구만리 남쪽 바다인가
작은 깨달음이 큰 깨달음에 미치지 못함에도
편견과 선입관으로 스스로 스승이 되려는구나
▶ 장자의 소요유(逍遥游)와 제물론(齐物论)의 비유를 종교적 습관이나 작은 율법적 행위로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섭리를 판단하려 하였던 일에 적용해보았다.
小山遮大山
豈與罪人同席食?醫生為病非壯者。
反不禁食為何事?新郎之友不哀慟。
蜩與學鳩笑鵬飛,何必南冥九萬里?
小知雖不及大知,隨其成心自師之。
2026.3.7(토) 마 9: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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