同在长久仍未悟,疑惑更寻别样道,
此言不知何处往,彼求显父示人看。
道既已定无他道,主乃道路真生命,
以足踢刺徒受苦,抱一言行莫分离。
오랜 시간 함께 하였음에도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혹시 다른 길이 또 있지 않을까 하여
이 사람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다 하고
저 사람은 아버지를 보여 달라 하였네
길은 이미 정해진 것 다른 길은 없다
주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가시채를 뒷발질하며 괜히 고생하지 말고
말씀과 삶을 하나로 하여 분리되지 않게 하라
▶ 마지막 구는 도덕경 10장의 첫 문장인 “载营魄抱一,能无离乎?”을 조금 변형한 것이다. 이미 진리의 길을 보여주셨음에도 우리는 많은 시간을 도마와 빌립과 같이 회의하며 살아간다. 그럼에도 이 진리의 말씀이 삶 속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生命之道
同在長久仍未悟,疑惑更尋別樣道,
此言不知何處往,彼求顯父示人看。
道既已定無他道,主乃道路真生命,
以足踢刺徒受苦,抱一言行莫分離。
2026.3.8(일) 요 14:5~10, 행 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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