失志困疲极, 独卧何烈洞,
神命你回身,往去大马色。
山上三门徒,忽见三人貌,
欲搭三座棚,云里声下山。
主示我之处,非洞非深山,
乃入人间里,以民心为心,度所赐之生。
실망하고 탈진한 끝에
홀로 호렙산 동굴에 누웠는데
너는 돌이켜서
다메섹으로 가라 하시네
변화산의 세 제자
홀연 세 사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초막 셋 짓기를 원하였으나
구름 속 음성으로 내려가라 하시네
주님이 원하시는 내가 서야 할 곳은
동굴도 아니요 깊은 산속도 아니며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의 마음을 나의 마음으로 하여
내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것
▶ 도덕경 49장의 以百姓心为心을 세상 속에서 믿음의 삶을 살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는데 인용하였다.
下山人間
失志困疲極,獨臥何烈洞,
神命你回身,往去大馬色。
山上三門徒,忽見三人貌,
欲搭三座棚,雲裡聲下山。
主示我之處,非洞非深山,
乃入人間裡,以民心為心,度所賜之生。
2026.2.23(월) 왕상 19:9~18, 마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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