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会竞逐速增长,福音灵性渐消亡。
碧眼司祭望复苏,边远山村建社区。
生而不有亦不居,同劳均分乐无为。
平生看守纯全梦,至今迎客大干边。
临终留下一句话,屋顶高呼地属神。
교회가 빠른 외형 성장을 좇으면서
복음적 영성은 점점 사라져갔네
푸른 눈의 사제가 회복의 꿈을 안고
두메산골에 작은 공동체를 설립했네
낳아도 내 것이라 하지 않고 이루고도 차지하지 않으며
같이 땀 흘리고 골고루 나누며 무위의 삶을 이루었네
평생 순수하고 온전한 꿈을 지킨 결과
지금도 백두대간 가에서 등산객을 맞이하네
죽음을 앞두고 남긴 말 한마디
지붕에 올라가 외치시오, 땅은 하나님께 속한 것
▶ 태백의 백두대간 자락에 예수원이 있다. 한 사람의 순수하고 뜨거웠던 열심이 우리 사회에 잔잔하고 선한 영향을 남겼다. 도덕경 2장에 生而不有,功成而不居라는 문장이 있다.
過耶穌園
教會競逐速增長,福音靈性漸消亡。
碧眼司祭望復甦,邊遠山村建社區。
生而不有亦不居,同勞均分樂無為。
平生看守純全夢,至今迎客大幹邊。
臨終留下一句話,屋頂高呼地屬神。
2026.2.18 레 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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