遵命聚集同心祷,如风如焰圣灵临。
形同显现赐言异,新酒既醉非我生。
难拒之恩圣灵行,各循其性安其分,
同被所用顺神意,各由其专至於道。
말씀에 따라 모여 한마음으로 기도하였더니
바람처럼 불처럼 성령이 임하셨네
나타나심은 같은 모양이나 사람마다 다른 언어였으니
새 술에 취하면 이젠 내가 사는 것이 아니네
거부할 수 없는 은혜로 성령께서 행하시니
주어진 달란트대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면
하나님의 목적대로 쓰임 받음은 한가지라
맡은 일에 충성하여 진리에 이르러야 하리
▶ 문혜군(文惠君)이 포정(庖丁)의 소 잡는 솜씨에 감탄하자 포정은 “신이 추구하는 바는 기술을 넘어 도에 있습니다. (臣之所好者道也,进乎技矣)”라고 하였다. 제자들이 성령에 충만해지자 각기 다른 언어로 예수님을 증거하여 동일한 하나님의 목적에 쓰임 받았다.
靈臨之時
遵命聚集同心禱,如風如焰聖靈臨。
形同顯現賜言異,新酒既醉非我生。
難拒之恩聖靈行,各循其性安其分,
同被所用順神意,各由其專至於道。
2026.4.16(목) 행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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