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欲怀胎生罪,
罪莫大於多欲,咎莫大於欲得。
罪既长成生死,
祸莫大於不知,患莫大於贪土,
有道走马以粪,无道戎马生郊。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으니
많은 욕심보다 더 큰 죄는 없고
가지려는 마음보다 더 큰 허물은 없다
죄가 장성한즉 사망에 이르니
만족함을 모르는 것보다 더 큰 화가 없고
영토를 탐내는 것보다 더 큰 재앙이 없다.
진리가 있으면 달리던 말이 밭을 갈게 되고
진리가 없으면 군마(军马)가 변경에서 새끼를 낳는다
▶ 야고보서 1:15을 도덕경 46장으로 해석해 보았다. 원래 군마는 수컷을 썼는데 전쟁이 극심해져 말이 부족해지면 암말까지 징발하였다.
欲懷引死
私欲懷胎生罪,
罪莫大於多欲,咎莫大於欲得。
罪既長成生死,
禍莫大於不知,患莫大於貪土,
有道走馬以糞,無道戎馬生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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