其一( 제 일수)
异民支配愈久长,经济陷困民心恶,
律法失去本精神,变为逐字徒定罪。
反主训开别生路,
像父一样行慈悲,莫定人罪却饶恕,
损之而益益之损,施舍足够受溢出。
오랜 세월 이민족의 지배가 계속되면서
삶은 도탄에 빠지고 민심은 더욱 각박해졌네
그러나 주님은 다른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셨으니
하늘 아버지처럼 자비를 행하고
다른 이를 정죄하지 말고 용서하라
덜어내면 더해지고 더하면 없어지니
넉넉하게 베풀어 차고 넘치게 받으라 하셨네
別開生路其一
異民支配愈久長,經濟陷困民心惡,
律法失去本精神,變為逐字徒定罪。
反主訓開別生路,
像父一樣行慈悲,莫定人罪卻饒恕,
損之而益益之損,施捨足夠受溢出。
其二( 제 이수)
糊口谋生愈辛苦,焦灼忧虑恐谁夺,
说眼还眼牙还牙,刚强逼人力尽推。
反主训开别生路,
被打右脸连左脸,被拿里衣并外衣,
至柔驰骋其至坚,被走一里连二里。
먹고 사는 것이 갈수록 힘들어져
내 것을 뺏기지 않을까 초조해하고 걱정하네
그러나 주님은 다른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셨으니
오른 뺨을 맞거든 왼편을 대어주고
속옷을 달라 하면 겉옷까지 내어주라
지극히 부드러움이 지극히 단단함을 부리니
일 리를 가자고 하면 이 리도 같이 가라 하셨네
▶ 제 일수의 8구는 도덕경 42장의 或损之而益 或益之而损를 제 이수의 8구는 도덕경 43장의 天下之至柔 驰骋天下之至坚를 인용한 것인데 예수님의 가르침을 이보다 잘 요약할 수 있을까 싶다.
別開生路其二
糊口謀生愈辛苦,焦灼憂慮恐誰奪,
說眼還眼牙還牙,剛強逼人力盡推。
反主訓開別生路,
被打右臉連左臉,被拿裡衣並外衣,
至柔馳騁其至堅,被走一里連二里。
2025.12.9(화) 눅 6:31~38, 마 5: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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