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知人内罪本性,预曰饱足弃言约。
且不强变顽恶心,任其自定所当行,
写歌作证民言非,念诵想起神同在,
回返其路归父家,复为儿女享真福。
하나님은 사람 내면에 있는 죄의 본성을 아시고
배부르고 등 따뜻하면 언약을 버리리라 미리 말씀하셨네
그럼에도 완악해진 마음을 억지로 바꾸려 않으시고
각자 가는 길을 스스로 정하도록 맡기시면서도
노래를 써 주어 저들의 말이 틀렸음을 증거 삼으시며
입으로 부를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이 생각나게 하여
그 길에서 돌이켜 아버지 집으로 돌아와
다시 자녀 되어 참 행복 누리기를 원하시네
豈神不在我們中
神知人內罪本性,預曰飽足棄言約。
且不強變頑惡心,任其自定所當行。
寫歌作證民言非,念誦想起神同在。
回返其路歸父家,復為兒女享真福。
2025.11.7(금) 신 31: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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