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한시/믿음의 길

岂神不在我们中(우리 중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냐)

charmingryu 2025. 11. 7. 10:25

神知人内罪本性,预曰饱足弃言约。

且不强变顽恶心,任其自定所当行,

言非,念诵想起神同在,

回返其路归父家,复为儿女享真福。

 

하나님은 사람 내면에 있는 죄의 본성을 아시고

배부르고 등 따뜻하면 언약을 버리리라 미리 말씀하셨네

그럼에도 완악해진 마음을 억지로 바꾸려 않으시고

각자 가는 길을 스스로 정하도록 맡기시면서도

노래를 써 주어 저들의 말이 틀렸음을 증거 삼으시며

입으로 부를 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이 생각나게 하여

그 길에서 돌이켜 아버지 집으로 돌아와

다시 자녀 되어 참 행복 누리기를 원하시네

 

豈神不在我們中

 

神知人內罪本性,預曰飽足棄言約。

且不變頑惡心,任其自定所當行。

寫歌作證民言非,念誦想起神同在。

回返其路歸父家,復兒女享

 

2025.11.7() 31: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