虽被掳牵至远国,迦巴鲁边待国兴,反而听闻撒冷落。
生却似死全望逝,神灵降临引平原,
经过遍满骸骨地,使看复活生气溢。
行死谷也苏醒魂,
死中复活耶稣灵,若住余心不离开,必死人生活过来。
비록 포로가 되어 먼 나라로 끌려왔으나
그발 강가에 거하며 나라가 다시 일어서기를 기다렸는데
오히려 들려온 것은 예루살렘이 멸망한 것이라
모든 희망이 사라져, 살아도 죽은 것 같았는데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골짜기로 데려가시더니
해골 가득한 곳을 지나게 하시며
다시 살아나 생기 가득하게 됨을 보여주셨네
사망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니
죽음에서 예수를 살리신 주의 영이
내 안에 거하시며 떠나지 않으시면
죽어야 할 인생도 다시 살아나게 되리
若主之靈臨
雖被掳牽至遠國,迦巴魯邊待國興,反而聽聞撒冷落。
生卻似死全望逝,神靈降臨引平原,
經過遍滿骸骨地,使看復活生氣溢。
行死谷也甦醒魂,
死中復活耶穌靈,若住餘心不離開,必死人生活過來。
2025.11.14(금) 겔 37:1~10
'자작 한시 > 믿음의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众甫之美(만물의 본질적 아름다움) (0) | 2025.11.17 |
|---|---|
| 神喜爱之事(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 (0) | 2025.11.16 |
| 训蒙师傅(몽학 선생) (0) | 2025.11.08 |
| 岂神不在我们中(우리 중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이냐) (0) | 2025.11.07 |
| 恐惧如前,言约如前(여전한 두려움, 여전한 언약) (0) | 2025.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