征服坚城耶利哥,戒心既解心亦浮,亚干私取当灭物,神怒遂任其漫心。祸莫大於轻敌心,艾城面前溃而逃。约书亚觉神之道,彻悔奉命尽力行。 견고한 성 여리고를 정복하니경계심이 풀어지고 마음이 뜨게 되어아간은 멸망할 물건을 취하였고하나님이 노하시어 교만한 마음을 버려두셨네 적을 가벼이 여기는 것보다 더 큰 화가 없으니아이 성 앞에서 무너지고 도망쳤네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니철저히 회개하고 명령을 받들어 전력을 다하여 행하였네 ▶ 祸莫大於轻视敌는 도덕경 69장 중의 문장인데 아이 성에서의 사건을 잘 표현하고 있다. 莫輕盡力 征服堅城耶利哥,戒心既解心亦浮。亞干私取當滅物,神怒遂任其漫心。禍莫大於輕敵心,艾城面前潰而逃。約書亞覺神之道,徹悔奉命盡力行。 2026.1.10(토) 수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