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国喻一粒芥子,合抱之木生於毫,终成大树鸟宿枝。天国喻一粒酵母,全团之发来於细,遂成熟饼人共吃。天国喻一粒尘土,九层之台起於垒,乃成高筑客乐宴。千里之行始於足,起於诚心尽走路,起初虽微终昌大。 천국은 말하자면 겨자씨 한 알아름드리나무가 털끝만 한 것에서 나오나큰 나무로 자라 가지에 새들이 깃들이네 천국은 말하자면 누룩 한 알온 덩어리 발효가 한 줌으로 인하지만숙성하여 빵이 되면 모여서 같이 먹게 되네 천국은 말하자면 모래 한 알구 층 집도 한 삼태기 흙부터 지어지나완성하여 건물이 되면 손님들이 잔치를 즐기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정성으로 시작하여 달려갈 길을 다 달리면처음은 미약해도 끝은 창대해지리라 ▶ 도덕경 64장의 “合抱之木生於毫末,九层之台起於垒土。千里之行始於足下” 문장으로 예수님의 천국 비유를 설명해 보았다. 天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