温柔人有福,必承受地土。
世皆羡强健,缓慢终落伍,
主命由窄路,柔弱胜刚强,
不为恶所胜,以善胜所恶。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다”
세상은 모두 강함을 부러워하고
느리면 뒤처져버리고 마는데
주님은 굳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시며
부드럽고 약함이 강하고 단단함을 이기니
악에게 지지 말되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하시네
▶ 노자의 중심 사상은 부드러움과 약함이라 할 수 있다. 도덕경 36장에서 “부드럽고 약함이 강하고 단단함을 이긴다. 柔弱胜刚强)”라고 하였다.
温柔人之福
温柔人有福,必承受地土。
世皆羡強健,緩慢終落伍,
主命由窄路,柔弱勝剛強,
不為惡所勝,以善勝所惡。
2025.12.2(화) 마 5:5, 마 7:13~14, 롬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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