乐与饵可过客止,赐人生命乃主言,
单靠食物人不活,惟赖神口所出言,
耳沉虽听终不闻,目闭欲观亦不见,心蒙脂厚犹不明。
노래와 음식은 지나는 나그네를 멈추게 하나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것은 주의 말씀이라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거니와
귀가 어두워 듣지 못하고
눈이 닫혀 보지 못하며
마음이 둔하여 깨닫지 못하네
▶ 도덕경 35장에 도는 맛이 없어 “보려 해도 보이지 않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는다. (视之不足见 听之不足闻)”라고 하였다.
세속의 즐거움에 멈춰선 나그네의 마음으로는 진리의 말씀을 이해하기 어려운 모양이다. 첫 구는 같은 장에 있는 문장 乐与饵 过客止를 인용한 것이다.
生命之糧
樂與餌可過客止,賜人生命乃主言,
單靠食物人不活,惟賴神口所出言,
耳沉雖聽終不聞,目閉欲觀亦不見,心蒙脂厚猶不明。
2025.12.1(월) 요 6:63, 사 6:9, 신명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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