关心过多招摩擦,善意过分至葛藤。
无名之朴将无欲,
私欲怀胎生出罪,自致试探犹托神。
循真当自舍其己,天天背起己十架,
관심이 너무 많으면 마찰이 생기고
선의도 지나치면 갈등을 불러온다
이름 없는 순수함도 욕심이 없어야 함은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스스로 시험에 들면서 괜히 하나님 탓을 하게 됨이라
진리를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져야 하리라
▶ 도덕경 37장에서 노자는 “무명의 질박함도 욕심을 없이 해야 한다. (无名之朴 夫亦将无欲)”라고 하여 무위(无为)의 이데올로기화를 경계하였다. 말씀에 사사로운 욕심이 개입되지 않도록 주의할 일이다.
當舍己
關心過多招摩擦,善意過分至葛藤。
無名之樸將無欲,
私慾懷胎生出罪,自致試探猶託神。
循真當自捨其己,天天背起己十架。
2025.12.3(수) 약 1:14~15, 눅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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