忽然起暴风,惧怕而丧命,
平静以主言,惧怕而循道。
绝望乃死病,敬神开智端。
虽知者不言,从之享安宁。
홀연 광풍이 일어나
두려움으로 죽게 되었는데
말씀으로 잠잠케 하시니
두려워하며 주의 길을 따르게 되었네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나
하나님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시작이라
지혜 있는 자, 말하지 않지만
듣고 순종함으로 평안을 누리네
▶ 도덕경 56장에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知者不言 言者不知)”라는 문장으로 지혜를 깨달은 사람을 묘사하였다. 지혜의 여부는 삶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
至死之病
忽然起暴風,懼怕而喪命,
平靜以主言,懼怕而循道。
絕望乃死病,敬神開智端。
雖知者不言,從之享安寧。
2025.12.4(목) 잠 1:7~33, 막 4:35~41
'자작 한시 > 믿음의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天地创造(천지 창조) (0) | 2025.12.05 |
|---|---|
| 耶和华看内心(여호와는 중심을 보신다) (0) | 2025.12.04 |
| 当舍己(자기를 부인하고) (0) | 2025.12.03 |
| 温柔人之福(온유한 사람의 복) (0) | 2025.12.02 |
| 生命之粮(생명의 양식) (0) | 2025.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