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한시/믿음의 길

至死之病(죽음에 이르는 병)

charmingryu 2025. 12. 4. 09:27

忽然起暴丧命,

以主言,循道。

绝望乃死病,敬神开智端。

知者不言,从之享安宁。

 

홀연 광풍이 일어나

두려움으로 죽게 되었는데

말씀으로 잠잠케 하시니

두려워하며 주의 길을 따르게 되었네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나

하나님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시작이라

지혜 있는 , 말하지 않지만

듣고 순종함으로 평안을 누리네

 

 도덕경 56장에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知者不言 言者不知)”라는 문장으로 지혜를 깨달은 사람을 묘사하였다. 지혜의 여부는 삶의 모습을 보면   있다.

 

至死之病

 

忽然起暴風,懼怕而喪命,

平靜以主言,懼怕而循道。

望乃死病,敬神開智端。

雖知者不言,從之享安寧。

 

2025.12.4() 1:7~33, 4:3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