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园初在埃及宫,经度米甸终旷野。
民称初自雅各孙,以色列后耶书仑。
照所行者本当亡,称义因信不由律,
企不立且跨不行, 骆穿针眼自是者。
谁像你神所拯救? 怀恩心跃今度日。
그의 삶터가 애굽의 궁정에서 시작하였는데
미디안 땅을 거쳐 광야에서 끝맺게 되었네
민족의 이름이 처음에는 야곱의 자손이었다가
이스라엘이 되고 다시 여수룬이라 하였네
그 행위를 보자면 멸망하여 마땅하지만
의롭다 함은 믿음으로 인함이요 율법에 있지 않으니
발끝으로 제대로 설 수 없고 걸터앉아서는 갈 수 없네
스스로 의롭다 하는 자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라
하나님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자 누구냐
설레는 마음으로 은혜에 의지하여 오늘을 보내려 하네
你是有福人
家園初在埃及宮,經度米甸終曠野。
民稱初自雅各孫,以色列後耶書崙。
照所行者本當亡,稱義因信不由律。
企不立且跨不行,駱穿針眼自是者。
誰像你神所拯救? 懷恩心躍今度日。
2025.11.27(목) 도덕경 24장, 신 33:26~29
'자작 한시 > 믿음의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知止之恩惠(멈출 줄 아는 은혜) (0) | 2025.11.28 |
|---|---|
| 大庄歌(대장가) (0) | 2025.11.27 |
| 望迦南(가나안을 바라보며) (0) | 2025.11.26 |
| 能进神国人(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는 이) (0) | 2025.11.25 |
| 于格拉森人之地(거라사인의 땅에 이르러) (0) | 2025.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