因信耶稣穿新人,旧事已过真自由,
割礼何须律法乎?惟有几件不可少,
禁戒偶像与奸淫,莫食其血勒死牲。
恩惠充而施心满,从心所欲不逾矩。
예수를 믿어 새사람을 입었고
옛것이 지나고 참 자유를 얻었는데
할례가 왜 필요하며 율법 또한 그러한가
단지 몇 가지만 명심할지니
우상과 음행을 금하는 것과
피와 목메어 죽인 짐승을 멀리하는 것이라
은혜 충만하고 베풀려는 마음이 넉넉하면
마음 가는 대로 행하여도 어긋나는 것이 없으리
▶ 마지막 구는 논어(论语) 중 “七十而从心所欲,不逾矩”의 문장을 변형한 것이다.
神内之自由
信耶穌名穿新人,舊事已過真自由。
割禮何須律法乎?
惟有幾件不可少,
禁戒偶像與姦淫。莫食其血勒死牲,
從心所欲不踰矩。
2026.6.19(금) 행 15:28~29, 고후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