分给饼和酒,此乃身和血,纪念为人舍,
卖人手同桌。
心疼苦言间,门徒争谁大。
贵以贱为本,高以下为基。
亲巾束洗脚,为天下下式。
떡과 포주주를 나누어 주시며
“이는 내 몸이요 흘리는 피다
너희 위하여 버림을 기념하라”
“나를 파는 자의 손이 식탁에 같이 있다”
아프고 괴로운 심정으로 말씀하시는 중에도
제자들은 주가 더 크냐, 서로 다투었네
귀함은 천함을 근본으로 삼고
높음은 낮음을 바탕으로 한다
친히 수건을 두르시고 발을 씻김으로
세상의 본보기로 삼으셨네
▶ “귀함은 천함을 근본으로 삼고, 높음은 낮음을 바탕으로 한다(贵以贱为本 高以下为基)는 도덕경 39장의 “세상의 본보기가 된다(為天下式)는 도덕경 28장의 문장이다.
首領人,服事人
分給餅和酒,此乃身和血,紀念為人舍,
賣人手同桌。
心疼苦言間,門徒爭誰大。
貴以賤為本,高以下為基。
親巾束洗腳,為天下下式。
2025.12.5(금) 눅 22:19~26, 요 1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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