郁苍林里两条路。行智慧道走暗途,
教训督责使归正,苦味无乐得完全,
油嘴滑舌好乖僻,甜味兴尽向阴间。
主道甚直民好徑,智慧呼喊在宽阔,有耳可听应当听。
울창한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네
지혜를 따르는 길, 어둠으로 달리는 길이 있는데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하는가 하는 길은
쓰고 재미없으나 온전하게 하며
말로 호리고 비뚤어진 것을 좋아하게 하는 길은
달고 흥미진진하나 사망으로 이끄네
주의 길은 매우 곧으나 사람들이 샛길만 찾으니
지혜가 광장에서 소리쳐 부른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 셋째 연 첫 구는 도덕경 53장의 “큰 도는 매우 평평하지만, 백성들이 샛길을 좋아한다(大道甚夷 而民好徑)라는 문장을 조금 변형한 것이다.
兩條路
鬱蒼林裏兩條路,行智慧道走暗途。
教訓督責使歸正,苦味無樂得完全,
油嘴滑舌好乖僻,甜味興盡向陰間。
主道甚直民好徑,智慧呼喊在寬闊,有耳可聽應當聽。
2025.12.6(토) 잠 2:13~22, 딤후 3:16~17
'자작 한시 > 믿음의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问道后来(말씀을 듣고) (0) | 2025.12.07 |
|---|---|
| 摄理之用(섭리의 사용) (0) | 2025.12.06 |
| 首领人,服事人(으뜸이 되려는 자, 섬기는 자) (1) | 2025.12.05 |
| 天地创造(천지 창조) (0) | 2025.12.05 |
| 耶和华看内心(여호와는 중심을 보신다) (0) | 2025.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