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取居地凭勇猛,不收所产凭辛劳。
余原将亡亚兰人,岂非神赐所持有?
区分初熟为圣物,忆念引导谢恩惠,
与无基业共分乐,使城邑人皆享喜。
용맹으로 뺏은 땅이 아니요
땀 흘려 수고하여 거둔 수확이 아니라
우리는 원래 방랑하는 아람 사람이었으니
나 가진 모든 것이 어찌 하나님 주신 것이 아니랴
모든 소산의 맏물은 거룩하게 구분되어
인도하심을 기억하고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고
기업 없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면서
공동체와 같이 기쁨을 누리는데 쓰여야 하리
將亡的亞蘭人
不取居地憑勇猛,不收所產憑辛勞。
余原將亡亞蘭人,豈非神賜所持有?
區分初熟為聖物,憶念引導謝恩惠,
與無基業共分樂,使城邑人皆享喜。
2025.10.20(월) 신 26:1~15
'자작 한시 > 믿음의 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基利心山与以巴路山间(그리심 산과 에발 산 사이) (0) | 2025.10.23 |
|---|---|
| 过约旦河当天(요단강을 건너는 날) (0) | 2025.10.22 |
| 莫挪移邻舍的地界(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라) (0) | 2025.10.11 |
| 何能知假先知(거짓 선지자를 분별하려면) (0) | 2025.10.10 |
| 耶和华所憎恶(여호와께 가증한 것) (1) | 2025.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