迦南进城之目前,虽精神醒眼不昏,
有终之美神不许,尼波山上远远看。
主不凭力不与愿,大业句号随神钟,
摩西悦服肯其路,使乔舒亚承其事。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었을 때
정신은 여전히 또렷하고 눈이 침침하지도 않았으나
하나님은 아름다운 마무리를 허락하지 않으시고
느보산 위에서 멀리 바라보게만 하셨네
주님은 힘 있다고 원한다고 맡기지 않으시며
당신의 시간표에 따라 큰 일의 마침표를 찍으시니
모세가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여 자신의 길을 받아들이고
여호수아에게 그 일을 이어받아 이루게 하였네
神之大業
迦南進城之目前,雖精神醒眼不昏,
有终之美神不許,尼波山上遠遠看。
主不憑力不與願,大業句號隨神鐘,
摩西悅服肯其路,使喬舒亞承其事。
2025.11.22(토) 신 32: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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