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한시/믿음의 길

为看得清楚(밝히 보기 위해서는)

charmingryu 2025. 10. 6. 05:45

虽复亲经饼鱼迹,因不备饼彼此论。

耶稣按手为瞎子,见人如树复重按。

岂犹不省仍愚顽?

无信虽看不清,无言虽昼如夜行。

 

재차 떡과 물고기의 기적을 체험하였으나

떡을 준비하지 못하여 서로 수군거렸네

예수께서 눈먼 자에게 안수하셨음에도

사람이 나무같이 보여 다시 안수하여 주셨네

 

아직 깨닫지 못하느냐 여전히 마음이 우둔한가

 

믿음이 없으면 눈이 있어도 보는 것이 희미하고

말씀이 없으면 대낮이라도 밤길을 걷는 것 같네

 

爲看得

 

雖復親經魚跡,因不備彼此論。

按手瞎子,見人如樹復重按。

豈猶不省仍愚頑?

無信雖看不楚,無言雖晝如夜行

 

2025.10.5() 8:13~25